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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명찰을 반드시 달아야 한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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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부터 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의료기사, 병원에 실습 나온 의대생은 자신의 신분과 이름이 기재된 명찰을 반드시 달아야 한다. '의사 김○○' 식의 명찰을 달아 환자와 환자 보호자 등이 의료인의 신분을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의료법 시행령 개정안'을 다음 달 24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20일 밝혔다. 시행일은 내년 3월 1일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비의료인이 '피부과 상담실장' 같은 직책을 갖고 환자를 진료하거나 병을 진단하는 일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의료기관의 장(長)은 의료인과 의대생 등의 근무 복장에 이름과 면허 종류 등이 들어간 명찰을 달도록 지시·감독해야 하며 이를 어기면 최대 100만원까지 과태료를 물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복지부는 약사가 아닌 사람의 불법 의약품 조제를 막기 위해 약사·한약사 또는 실습생 역시 명찰을 오는 12월 30일부터 꼭 달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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